파크골프 홀 파 기준 | 9홀 하프와 타순 정하는 법
파크골프장 1번 홀 티그라운드. 네 사람이 서로 눈치를 봅니다. 누군가 먼저 묻습니다. "누가 먼저 쳐요?" 먼저 결론부터 9홀이 하프, 18홀이 한 라운드입니다. 정규 라운딩은 보통 18홀 또는 36홀 파는 거리가 정합니다. 파3은 30~60m, 파4는 60~90m, 파5는 90m 이상 첫 홀만 제비뽑기나 합의로 정하고, 그다음부터는 앞 홀에서 적게 친 사람이 먼저 파크골프 규칙, 많아 보이지만 셋으로 줄어듭니다 채를 어떻게 잡느냐보다 이게 먼저 막힙니다. 몇 개를 도는지, 몇 타에 넣어야 하는지, 누구부터 치는지. 파크골프를 검색하면 용어가 우르르 쏟아집니다. 티그라운드, 그린, 파, 버디. 처음 보면 다 중요해 보이죠. 주차장에서 채를 빌리고 신발을 갈아 신는 데까지는 대개 안내를 받습니다. 정작 막히는 건 티그라운드에 올라선 다음이고요. 그 자리에서 즉시 답이 있어야 하는 질문이 셋입니다. 몇 홀을 도는가, 각 홀의 기준 타수는 몇인가, 누가 먼저 치는가. 나머지는 그 상황이 왔을 때 배워도 됩니다. 공이 코스 밖으로 나갔을 때의 벌타 같은 건 따로 다룰 만큼 이야기가 깁니다. 이 셋이 머리에 있으면 일행을 따라다니며 익힐 수 있습니다. 없으면 매 홀 멈춰 서서 물어보게 되고요. 파크골프는 9홀이 하프, 18홀이 한 라운드입니다 티그라운드에서 공을 쳐서 그린까지 보내 마무리하면 1홀입니다. 세는 단위가 이겁니다. 파크골프 코스는 보통 9홀 또는 18홀로 구성됩니다. 구장마다 다르니 도착해서 안내판을 먼저 보세요. 9홀을 돌면 하프, 18홀을 돌면 한 라운드입니다. 정규 라운딩은 보통 18홀이나 36홀로 진행합니다. "오늘 몇 개 도실 거예요?" 라는 물음은 그래서 하프만 돌 건지 한 바퀴를 다 돌 건지를 묻는 말입니...